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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한눈에 보기: 8월 11일 화요일,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아침엔 20도 아래로 떨어지지만 낮엔 최고 34도까지 오르는 ‘일교차 큰 무더위’가 예상됩니다.
| 구분 | 예상 기온 | 체감 |
|---|---|---|
| 아침 최저 | 19~25°C | 선선함 |
| 낮 최고 | 27~34°C | 매우 더움 (체감 33°C 안팎) |
| 특보 |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발효 중 | 야외활동 주의! |
| 밤 | 열대야 계속 (최저 25°C 이상) | 잠자기 힘듦 |
폭염 대비 행동수칙 5가지
- 물 자주 마시기 – 목마르지 않아도 20분마다 한 모금씩
- 그늘에서 쉬기 – 오후 12~5시 야외활동 자제
- 헐렁한 옷 입기 – 통풍 잘 되는 밝은 색 옷 추천
- 에어컨/선풍기 활용 – 실내 온도 26°C 유지
- 이웃 챙기기 – 홀몸 어르신, 어린이, 환자 특히 주의
| 해역 | 바람 | 파도 | 주의사항 |
|---|---|---|---|
| 남해동부 안쪽 먼바다 | 초속 9~20m (매우 강함) | 2~4m (높음) | 선박 운항 주의 |
| 남해서부 동쪽 먼바다 | 초속 9~20m | 2~4m | 어선 대피 권고 |
| 제주도 북부 앞바다 | 초속 9~20m | 2~4m | 해수욕 금지 가능성 |
| 제주도 해상/남해동부 바깥/서해남부 먼바다 | 강함 | 높음 | 항해 주의 |
| 전남 서해안/남해안/동해안/제주 해안 | 너울 파도 | 높음 | 해안가 접근 금지! |
너울 파도란? 먼 바다에서 생긴 큰 파도가 해안까지 밀려오는 현상. 겉보기엔 잔잔해 보여도 갑자기 덮칠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!
| 시간대 | 핵심 행동 |
|---|---|
| 아침 | 환기 & 수분 충전 & 외출 준비 완료 |
| 낮 | 실내에서 시원하게! 불가피하면 그늘·물·휴식 |
| 밤 | 방 미리 식히기 & 미지근한 샤워 & 편안한 수면 환경 |
A: 겹쳐 입기(온도 조절 룩)가 정답! 얇은 긴팔/가디건 + 반팔 티셔츠 조합으로 입고, 더우면 벗고 추우면 입으세요. 가방에 얇은 외투 하나 넣어두면 완벽합니다.
A:
A: 네, 타이머 2~3시간 맞춰 켜고 자세요. 계속 켜두면 냉방병 올 수 있어요. 선풍기는 벽쪽 향하게 해서 공기 순환만 시키는 게 좋습니다.
A: 가지 마세요! 성인 가슴~어깨 높이 파도가 계속 칩니다. 너울 파도는 순식간에 휩쓸려요. 해안가 산책도 위험합니다. 오늘은 바다 대신 시원한 실내 추천!
A:
의심되면 바로 119! 지체하면 생명 위험합니다.
"더위는 참는 게 아니라 피하는 겁니다."
오늘 같은 날은 ‘얼마나 버티나’ 내기 하지 마시고, ‘얼마나 시원하게 보냈나’로 성공을 측정하세요. 물 많이 드시고, 그늘에서 쉬고, 이웃도 한 번쯤 돌아봐 주세요.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!
자료 출처: 기상청, 뉴스1 (2026년 8월 10일 보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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